Private Family SNS
사람은 떠나도
마음은 이어집니다.
마음유산은 부모님, 자녀,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 목소리와 편지를 남기는 가족만의 비공개 기록 공간입니다.
오늘의 마음
엄마가 남긴 목소리 · 0:34
“밥은 잘 챙겨 먹고 있니?”
2년 전 오늘, 엄마가 남긴 말이 도착했습니다.
▶ 원본 목소리 듣기
0:34
미래의 아이에게
아직 만나지 않았지만
이미 너를 기다리는 마음이 있습니다.
Instagram이 세상과 연결한다면,
마음유산은 가족을 연결합니다.
좋아요와 팔로워보다 중요한 것은, 언젠가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진심입니다. 마음유산은 지금 보내는 메시지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남는 가족의 마음을 보관합니다.
🎙️
목소리 보관
부모님이 자녀에게, 자녀가 부모님에게 남기는 목소리를 안전하게 보관합니다.
💌
미래에 열리는 편지
생일, 결혼, 출산, 스무 살이 되는 날처럼 특정한 날에 열리는 마음을 남길 수 있습니다.
🔒
가족만의 비공개 공간
공개 SNS가 아닙니다. 초대한 가족만 볼 수 있는 조용하고 사적인 기록 공간입니다.
사진은 순간을 남기고,
마음유산은 마음을 남깁니다.
지금 하지 못한 말이 언젠가 가족에게 닿을 수 있도록.
오늘, 누구에게
마음을 남기고 싶나요?
부모님께, 자녀에게, 미래의 아이에게.
짧아도 괜찮습니다. 지금 마음을 그대로 남겨보세요.